합병비율 1 대 0 — SK가스가 신주를 한 주도 발행하지 않는 합병
SK가스가 8월 26일 접수한 회사합병결정의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입니다. 신주 0주가 증권신고서와 외부평가 두 칸을 어떻게 지우는지, 8년 전 같은 회사의 같은 공시와 나란히 놓고 봅니다.
SK가스가 8월 26일 접수한 회사합병결정의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입니다. 신주 0주가 증권신고서와 외부평가 두 칸을 어떻게 지우는지, 8년 전 같은 회사의 같은 공시와 나란히 놓고 봅니다.
산일전기가 8월 26일 접수한 유형자산 양수 결정. 양수가액 692억 5,000만원은 자산총계의 10.15%이고, 대금은 10%·30%·60%로 나뉘어 177일에 걸쳐 지급됩니다.
2026년 8월 26일 DART 접수 962건, 상장법인 몫 415건. 지분 보고 비중은 25.8%로 전날보다 12.7%포인트 줄었고, 주요사항보고서는 19건에서 36건으로 늘었습니다.
2026년 8월 25일 DART에 접수된 공시는 588건, 그중 상장법인 몫이 361건이었습니다. 139건이 지분 보고였고,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세 회사의 1일 한도는 모두 계획 수량의 정확히 10%였습니다.
SK하이닉스가 8월 19일 공시한 자기주식 취득 계획의 수량은 24,070,000주입니다. 취득 예상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석 달. 오늘은 그 산수를 해봅니다 — 이 수량을 사는 데 규정상 며칠이 필요한가. 하루에 살 수 있는 한도 자기주식 장내매수에는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가 있습니다. 공시에 산출 근거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 신고 주식수의 10%(2,407,000주)와 직전 1개월 일평균…
8월 19일 공시 두 건. 하나는 24,070,000주를 40조 원에 사겠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1월 소각과 다섯 건의 처분까지 보면 2026년 한 해에 자기주식의 네 가지 사건이 전부 나옵니다.
자기주식을 들고 있는 상장사가 138곳, 소각한 적이 있는 곳이 70곳입니다. 공시는 이 둘을 별개의 사건으로 적고, 분모를 무엇으로 잡느냐가 숫자를 바꿉니다.
183개 상장사 가운데 순현금이 시가총액의 30% 이상인 곳은 아홉 곳입니다. 그 명단을 얻기까지 이미 공표해 둔 85개 행을 지웠고, 대신 상한 검사 규칙을 넣었습니다.
스크리너가 보여 주는 PBR은 비지배지분까지 포함한 자본총계로 나눈 값입니다. 183개 상장사를 DART 공시에서 두 번씩 다시 계산했습니다. 1배 미만은 69개사에서 65개사로 줄고, 네 회사는 1배 선을 건넙니다.
두 회사의 상반기 영업이익 합계는 10조 1,99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조 8,093억 원 줄었습니다. 매출은 둘 다 늘었습니다. 덜 알려진 사실 — 기아가 현대차 매출의 65.7%로 영업이익의 90.1%를 벌었고, 그 격차는 5년 내내 이어졌습니다.
같은 반년, 반도체 두 회사는 244.9조를 벌었고 LG에너지솔루션은 940억을 잃었습니다. 매출은 14조 1,150억으로 10.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지배주주 순손실은 1조 530억. 부채는 반년 새 9조 7,650억 늘었는데 주가는 주주 몫 자본의 3.8배입니다. 다만 2분기만 보면 1,130억 흑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