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6 상반기: 영업이익 244.9조, 그리고 이익률이 뒤집힌 분기
두 회사의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합계는 244.9조 원으로 1년 전 28.0조의 8.7배입니다. 덜 알려진 사실은 2분기 영업이익률이 SK하이닉스 76.3%, 삼성전자 52.2%로 갈렸다는 점 — 매출의 46%로 영업이익의 68%를 벌었습니다. 잠정 공시 숫자만으로 확인하고, 아직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두 회사의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합계는 244.9조 원으로 1년 전 28.0조의 8.7배입니다. 덜 알려진 사실은 2분기 영업이익률이 SK하이닉스 76.3%, 삼성전자 52.2%로 갈렸다는 점 — 매출의 46%로 영업이익의 68%를 벌었습니다. 잠정 공시 숫자만으로 확인하고, 아직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시가총액 1,059억에 순유동자산 3,768억 — 시총의 3.6배입니다. 부채는 932억뿐이고 자본은 5년 내내 늘었습니다. 6월 결산법인의 회계연도를 바로 읽고, PBR을 지배주주 몫으로 다시 계산한 뒤, FY2026 9개월 누적 영업이익 123억과 직전 분기 7억 적자를 함께 놓고 봅니다.
시가총액 2,775억에 연결 자본 3조 1,647억. 그런데 그 자본의 54%인 1조 7,058억은 비지배지분입니다. 주주 몫으로 다시 계산하면 PBR은 0.09배가 아니라 0.19배, PER은 3.4배. 최근 2주에 몰린 계열 차입·담보·전환사채 공시까지 실측으로 확인합니다.
차량 배선(와이어하네스) 단일 품목으로 2025년 매출 9,891억(+52%)·영업이익 701억(+126%)을 만든 회사. 시가총액은 자본의 0.4배, 작년 영업이익의 1.4배에 머뭅니다. 이 점프가 일회성인지 구조 변화인지 — 8월 반기보고서의 문턱 350억으로 판정을 시작합니다.
2026년 7월부터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이 코스피 300억·코스닥 200억으로 올랐습니다. 오늘 기준 문턱 아래 174개, 2027년 1월 기준을 적용하면 465개 — 시가총액이 생존 요건이 된 시장을 실측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2,765개를 여섯 겹 필터로 207개까지 걸렀습니다. 남은 종목의 중앙값 — 시총 869억, PBR 0.34배, 이익수익률 23.8%. 문턱값과 실측치를 전부 공개합니다.
7/29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8월 중순 반기보고서까지 — 추적 중인 9종목의 관전 포인트와 발표 일정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발표가 나오는 대로 각 글과 종목 추적을 업데이트합니다.
현금 737억에 차입 0, 시가총액은 631억입니다. 가전용 소형모터 회사 에스씨디의 자산가치와 3년 연속 배당 증액, 그리고 다섯 분기 연속 이익 감소라는 경고를 시나리오로 추적합니다.
정신신경용제 82.8%의 CNS 전문 제약사. 영업이익은 313억에서 130억으로 5년을 미끄러졌지만 26년 1분기 93.8억으로 급반등했습니다. 원가율 47%→66%의 급소와 승계 이후 달라진 주주환원 신호를 시나리오로 추적합니다.
업데이트 2026-08-08 — 2분기 실적 확인 · 시나리오 기준선 확정 2026년 7월 29일 2분기 잠정실적이 나왔습니다. 아래 원문은 그대로 두고, 확인된 숫자와 시나리오의 기준선을 여기에 더합니다. 항목 (연결) 26년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79.32조 원 +256.8% 영업이익 60.54조 원 +557.2% 지배주주 순이익 93.82조 원 +1,240.8% 2분기 영업이익률 76.3% — 출처: DART 2026-07-2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관전…
이 글은 우연의 질서가 연재한 기술적 분석 6편을 하나로 꿴 목차이자 학습 안내입니다. 차트를 처음 여는 분이라면 캔들과 이동평균선, 온갖 보조지표 앞에서 무엇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각 글이 무엇을 다루는지, 어떤 순서로 익히면 좋은지를 정리하고, 무엇보다 기술적 분석을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를 함께 안내합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기술적…